
도커의 전반적인 실행 시스템을 알고 활용을 하기 위해서는 주요 개념 2가지를 이해할 필요가 있다.
이미지
서비스 운영에 필요한 모든 프로그램, 패키지, 실행 파일, 설정값들을 모두 포함한다. 즉, 특정 프로세스(컨테이너)를 실행시키기 위한 모든 과정값들을 포함한 파일
나는 이 개념을 처음에 보자마자 언제든지 틀에 붕어빵을 만들 수 있는 붕어빵 틀이 생각났다!

이미지 레이어

도커 이미지를 docker run을 이용해 실행할 경우 이미지를 기반으로 생성된 레이어가 생성된다. 이렇게 생성된 이미지 레이어는 변경이 불가능하다 ( Immutable ) ( read only )
위에 컨테이너 레이어는 변경이 가능하지만 컨테이너가 종료될 경우 같이 소멸된다. ( 휘발성 )
=> Container layer에서 작업하던 내용을 Image layer에 적용하고 싶은 경우 docker commit 을 이용하여 기반 Image layer와 실행하고 있던 Container layer를 합친 새로운 이미지를 생성할 수 있다.
컨테이너
이미지를 실행시킨 상태 / 독립적인, 격리된 프로세스
즉, 붕어빵 틀(이미지)를 이용해서 만든 결과물인 붕어빵(컨테이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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